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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토종견

경주 동경이 호돌이와 서라벌

천년기념물 제540호 경주개 동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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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자료실|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토종개! 천연기념물 504호 경주개 동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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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종견 '경주 동경이' 첫 품평회(한진열, 두산(수))

10-05-07 10:08

토종견 '경주 동경이' 첫 품평회
한진열씨 '신라대상'
기사입력 | 2009-10-12
최고의 경주개 동경이를 찾기위한 동경이 품평페스티벌에 26가구에서 사육 중인 40마리와 경주개동경이보존협회가 사육하고 있는 90마리 등 총 130여마리가 심사를 거처 최고의 동경이인 신라대상 BIS(Best In Show) 한진열씨(천북·55)의 두산이(2)가 차지했다. 김우수기자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토종개 '경주 동경이'가 품평회를 통해 일반인들에게 공개됐다.

서라벌대학이 후원하고 경주시, (사)경주개동경이보존협회가 주최한 이번 품평회는 11일 경주 황성공원 내 축구공원에서 경주개 동경이 혈통고정화 사업을 시작한 지 4년 만에 처음으로 열렸다.

서라벌대학 애완동물관리과 최석규 교수는 "우연히 경주 고분에서 출토된 5~6세기 꼬리 없는 개 토우사진을 본 뒤 멸종위기에 처한 우리의 전통개 동경이의 보존이 시급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며 "현재 서라벌대학 안에 동경이 보전연구소를 만들어 수의학과 유전자공학, 개 훈련을 전공하는 교수 등을 참여시켜 동경이의 체형분석, 수의 해부학적 분석, 유전자 분석 등 보다 체계적으로 연구를 하기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이날 품평회에서 한진열씨(경주시 천북면 화산리)가 키우고 있는 견명 두산(수)이 신라대상을 받아 최고의 동경이로 등극했다.

곽성일기자 kwak@kyongbuk.co.kr

ⓒ 경북일보 & kyongb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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