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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토종견

경주 동경이 호돌이와 서라벌

천년기념물 제540호 경주개 동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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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자료실|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토종개! 천연기념물 504호 경주개 동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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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개 동경이' 활용 동물매개치료 심포지엄

10-12-03 10:47

동물매개 054.jpg '경주개 동경이' 활용 동물매개치료 심포지엄

(경주=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한국 경주개 동경이보존협회(협회장 최석규)는 오는 17일 경주 현대호텔에서 토종견인 경주개 동경이를 활용한 동물매개 치료효과에 대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고려시대 동경이라는 지명으로 불렸던 경주지역에서 많이 사육돼 이름 붙여진 동경이는 꼬리가 없거나 5㎝미만으로 매우 짧으며 성격이 온순하고 사냥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경주시와 보존협회는 내년까지 동경이의 천연기념물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심포지엄에는 서울대 수의학과 신남식 교수가 '인간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반려동물', 창파동물매개치료연구센터의 이은우 연구원이 '동물매개교육이 사회복지시설 장애인의 자아존중감 변화에 미치는 효과'를 주제로 발표한다.

   또 동경이 매개치료원장인 서라벌대학 성기창 박사가 '경주개 동경이를 활용한 자폐장애아동의 동물매개프로그램 적용 효과', 아이꿈터 어린이집 신경진 원장이 '경주개 동경이 동물매개치료 프로그램 적용'에 대한 사례발표를 한다.

   최석규 동경이보존협회장은 "2006년부터 동경이를 활용해 정신지체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동물매개치료를 한 결과 사회성 발달과 자아 존중감이 향상되는 등 탁월한 효과를 거둔 사례를 심포지엄에서 소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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